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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오

Medical Journey Partner

국경을 넘는 의료 여정 파트너

메디오는 태국 현지에서 직접 만난 고객을 한국의 병원으로 잇습니다. 광고로 모으지 않고, 관계와 데이터를 남기는 방식으로 채널을 만듭니다.

대상별 안내

의료기관과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각각 안내합니다.

병원·의료기관

해외환자 채널을 찾고 계신가요

가격 경쟁이 아니라 병원의 강점을 이해하는 환자를 만나게 합니다. 모객부터 방한 코디, 사후 관리까지 메디오가 전 단계를 맡습니다.

환자·고객

한국에서 진료받고 싶으신가요

현지 세미나에서 의료진을 직접 만나고, 상담부터 시술·귀국 후 관리까지 같은 담당자가 함께 움직입니다.

현지 세미나 현장

치앙마이 세미나 전경. 참석자 뒷모습이나 반신 위주로, 얼굴 식별이 어렵게. 라운지·프라이빗 시설의 분위기가 드러나야 한다.

2400 × 1029 · 21/9

운영 원칙

작게 시작해 길게 자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1. 병원 특화 프로그램

    패키지를 먼저 만들지 않습니다. 병원의 특화 분야와 현지 수요가 맞닿는 지점을 찾은 뒤에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2. 초청형 현지 커뮤니티

    온라인 광고로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하는 대신, 이미 해당 진료 분야에 관심이 있는 현지 고객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초청합니다.

  3. 전 단계 전담 관리

    세미나 참석부터 상담, 방한, 시술, 사후 관리까지 메디오가 끊김 없이 맡습니다. 환자가 혼자 움직이는 구간을 만들지 않습니다.

  4. 데이터 자산화

    한 번의 라운드가 끝나도 멤버 풀과 통계가 남습니다. 그것이 다음 라운드의 시작점이 됩니다.

차별점

광고는 휘발되고, 관계는 축적됩니다

온라인 광고는 예산을 쓰는 순간 노출되고 끝납니다. 초청형 커뮤니티는 관계와 데이터가 남아 다음 세미나의 자산이 됩니다.

일반 온라인 마케팅과 메디오 방식 비교
구분일반 온라인 마케팅메디오 방식
대상불특정 다수세미나에서 직접 만난 고객
관계1회 노출로 종료라운드를 거치며 축적
비용노출할 때마다 계속 지출재접촉 비용이 점차 낮아짐
남는 것끝나면 사라짐멤버 풀·후기·통계

Get started

국경을 넘는 의료 여정, 메디오와 시작하세요

한 번의 세미나로 채널이 만들어집니다. 파일럿부터 함께 검증해 보시죠.

파일럿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