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환자 채널을 찾고 계신가요
가격 경쟁이 아니라 병원의 강점을 이해하는 환자를 만나게 합니다. 모객부터 방한 코디, 사후 관리까지 메디오가 전 단계를 맡습니다.
의료기관과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각각 안내합니다.
가격 경쟁이 아니라 병원의 강점을 이해하는 환자를 만나게 합니다. 모객부터 방한 코디, 사후 관리까지 메디오가 전 단계를 맡습니다.
현지 세미나에서 의료진을 직접 만나고, 상담부터 시술·귀국 후 관리까지 같은 담당자가 함께 움직입니다.
현지 세미나 현장
치앙마이 세미나 전경. 참석자 뒷모습이나 반신 위주로, 얼굴 식별이 어렵게. 라운지·프라이빗 시설의 분위기가 드러나야 한다.
2400 × 1029 · 21/9
작게 시작해 길게 자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패키지를 먼저 만들지 않습니다. 병원의 특화 분야와 현지 수요가 맞닿는 지점을 찾은 뒤에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온라인 광고로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하는 대신, 이미 해당 진료 분야에 관심이 있는 현지 고객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초청합니다.
세미나 참석부터 상담, 방한, 시술, 사후 관리까지 메디오가 끊김 없이 맡습니다. 환자가 혼자 움직이는 구간을 만들지 않습니다.
한 번의 라운드가 끝나도 멤버 풀과 통계가 남습니다. 그것이 다음 라운드의 시작점이 됩니다.
차별점
온라인 광고는 예산을 쓰는 순간 노출되고 끝납니다. 초청형 커뮤니티는 관계와 데이터가 남아 다음 세미나의 자산이 됩니다.
| 구분 | 일반 온라인 마케팅 | 메디오 방식 |
|---|---|---|
| 대상 | 불특정 다수 | 세미나에서 직접 만난 고객 |
| 관계 | 1회 노출로 종료 | 라운드를 거치며 축적 |
| 비용 | 노출할 때마다 계속 지출 | 재접촉 비용이 점차 낮아짐 |
| 남는 것 | 끝나면 사라짐 | 멤버 풀·후기·통계 |